<제3회 성찰과비전 시민사회포럼> 개최
"강한 시민사회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2월 24일 13시 서울여성플라자(4층 아트컬리지2)에서 “강한 시민사회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3회 성찰과비전 시민사회포럼>(시민사회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시민사회운동의 성찰과 혁신의 길을 모색하기 위한 전국을 아우르는 중견 시민사회활동가들의 네트워크 모임 「성찰과비전시민사회포럼」과 센터가 공동 주최한 라운드테이블 형식의 이번 포럼은 이형용 이사장의 경과보고 후에 차성수 자문위원(노무현기념관장,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좌장을 맡아 김기현 사무총장(부천 YMCA), 이나윤 이사(부산청년들)가 지정토론을 하였습니다.


1부 포럼 종료후에는 2부 순서로 “시민사회 성찰과 비전” 주제의 연찬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워크숍은 1부 “위기의 한국 사회․정치의 혁신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2부 “시민사회(운동) 발전 담론의 모색과 실천을 어떻게 지속해 갈 것인가?”의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워크숍에는 서정훈 소장(더강한시민사회연구소), 김춘식 부이사장(흥사단), 이정옥 명예교수(대구가톨릭대, 전 여가부 장관), 장수찬 명예교수(목원대), 라미경 학회장(한국NGO학회), 김찬호 교수(성공회대), 공석기 박사(서울대아시아연구소), 이인경 전 사무국장(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정용인 기자(주간경향) 등 연구자와 활동가, 그리고 대학생 이슈스터디 모임의 청년학생 한성일(명지대), 오지운(성균관대) 등 20여명이 토론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포럼 및 연찬워크숍에서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들은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중요한 논의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논의된 내용들이 향후 시민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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