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금) 18시 30분 센터 회의장에서 “분권체제 사회정치 혁신과 개헌캠페인”의 주제로 <제5회 거버넌스 이슈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이형용 이사장, 이상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 윤용석 전 고양시의회 부의장, 최광웅 데이터정경연구원장, 송창석 자치분권연구소 이사장, 허인회 행복한동행협동조합 자문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신용인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국민주도상생개헌운동 공동대표)는 여는 이야기 “민주공화국과 국민주도 상생개헌”에서 민주공화 개념의 변천, 한국 민주주의 변화 및 문제점 등을 설명하며, 현재 처해 있는 한국 민주주의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원포인트 개헌, 개헌절차법 개정 및 제7공화국 개헌 등 3단계 상생개헌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상생개헌을 위한 국민 주도 개헌회의 제도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읍면동에서부터 시작하는 개헌 원탁회의 활성화를 제안하였습니다. 여는 이야기에 이어 참석자들은 와인을 곁들인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거버넌스 분권체제를 중심으로 국민주도 상생개헌과 관련한 방향성과 향후 과제에 대해 각자의 깊은 경륜과 통찰을 바탕으로 진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버넌스 이슈포럼>은 매월 마지막 금요일 저녁에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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